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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 1편 : 구조 이해하고 캠페인 생성해보기

온라인 광고 매체

by hiyes2000 2023. 2. 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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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써치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1편, 
간단하게 구조를 이해하고 첫 시작인 캠페인 생성부터 한번 시작해봅시다

 


네이버 뿐만 아니라 웬만한 광고 매체는 모두 아래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서
지금 이해해 놓으시면 다른 광고 매체에 아주 편하게 접근해보실 수 있습니다.

  1.  캠페인
    : 광고의 목적 기준으로 묶어서 관리하는 단위.
  2. 그룹
    : 광고의 운영(지면, 기본 입찰가, 소재 노출 방식 등) 단위.
  3. 키워드 / 소재 
    : 내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 잠재 고객이 검색할 만한 키워드를 추가하고 무엇을 보여줄지(소재)를 관리.
※ 검색광고 매체는 마지막 단계에 키워드와 소재를 모두 등록하여 운영하지만, 
배너, 영상 광고의 경우 마지막에 소재만 등록하여 운영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광고에 들어가기전
 1.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계정을 생성합니다. 
     계정이 있어야 광고를 시작할 수 있겠죠?

 2. 정보관리 → 비즈채널 관리 → 채널 추가해주세요
    내가 홍보할 채널을 추가하고 네이버가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3. 도구 → 프리미엄 로그 분석 → 사이트 선택을 통해 분석 스크립트를 설치합니다. 
    측정이 되어야 개선도 가능하기 때문에 내 광고의 성과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스토어나 카페24 등 주요 호스팅사를 이용하신다면 상대적으로 편하게 설치가 가능하지만, 
    독립적으로 개발 또는 운영하는 사이트라면 직접 설치 및 설치 대행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4. 비용을 충전해주세요. 
    
비즈머니라고하는 광고비가 입금되어 있지 않으면 사이트와 광고 검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출처 : 네이버

 


1. 캠페인 

 

- 네이버의 광고의 목표/목적에 따라서 광고 유형을 선택해줍니다. 

출처 : 네이버


- [캠페인 이름]을 설정합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이 구조를 정리하고 잘 관리할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서비스 형태나 관리자의 스타일에 따라 이름을 작성하는 방법도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마케터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정리를 하는지는 [실전편]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하루예산]을 설정합니다. 

얼마의 예산이 가장 적합할까? 이게 가장 큰 고민이실텐데요. 처음에는 얼마나 성과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산을 설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온라인 광고의 장점은 측정이 되어서 점점 좋은 성과가 날 수 있도록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따라서 처음부터 매출 대비 너무 큰 금액을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권장드리는 방식은 우리 사업체의 현재 상태와 광고를 진행하는 목표/목적에 따라서 초기 예산을 설정하고, 적은 금액에서 시작해 점차 금액을 늘려나가는 것 입니다. 

현재 매출 - 목표 및 마케팅 예산의 비중 설정 - 월 마케팅 비용 산정 - 일 예산(월 예산을 30일로 나눔) 설정

 


2. 그룹

 

- 캠페인 생성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그룹을 생성해보겠습니다. 

그룹은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내가 앞으로 관리할 키워드와 소재를 담아두는 '바구니'라고 생각해볼게요. 
바구니 안에 사과와 배, 토마토를 따로 담아둘 것인지, 과일 종류와 상관 없이 크기별로 담아둘 것인지는 앞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케터분들은 이런 행위를 그룹핑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관리 방식을 가지고 운영하냐에 따라서 그룹핑 방법은 천차만별입니다.

출처 : 네이버

 

- [URL]을 설정합니다.

처음에 알려드린 "2. 정보관리 → 비즈채널 관리 → 채널 추가"가 완료 되었다면 사이트 검수와 관계 없이 드롭다운으로 사이트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기본 입찰가]를 설정합니다.

키워드 마다 입찰가를 설정하지 않는다면 그룹에 설정되어 있는 기본 입찰가를 따르게 됩니다. 
※ 검색광고의 입찰가는 설정한 금액만큼 무조건 과금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과금 방식 이해하기] 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하루예산]을 설정합니다.

 캠페인에도 예산이 있고 그룹에도 예산이 있습니다. 
가령 캠페인 하루예산이 1만원이고 그룹의 하루 예산이 3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그룹 예산이 더 높더라도 캠페인 예산을 초과해서 비용을 소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캠페인에 일 예산을 설정해두고 그룹 예산은 초기에 '제한없음'으로 설정하여 광고비가 소진되는 것들 보다가 이후에 수정해주셔도 무방합니다. 

 

- [매체]를 선택합니다.

 어떤 매체에 노출할지 선택합니다.
네이버 검색 포털 및 모바일에서만 내 광고가 노출시키고 싶고, 더보기 영역을 클릭했을 때는 내 광고를 보여주고 싶지 않다면 아래 내용처럼 설정하시면 됩니다. 
 초기에는 모두 노출시켰다가 효율이 발생하지 않는 매체는 OFF를 한다든지 관리도 가능합니다.  

 

- 세부 사항들을 설정해줍니다. 

-  콘텐츠 매체 전용 입찰가 
  : 네이버 매체 중 콘텐츠 매체는 더 높은 입찰가 혹은 더 낮은 입찰가를 설정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PC/모바일 입찰가중치 
  : 기기 별로 입찰가에 가중치를 두어서 더 높은 순위 혹은 낮은 순위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 30% 더 높은 가중치를 주고 싶다면 130%를 반대로 절반만 반영하고 싶다면 50%를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 키워드 확장 (beta) 
  : 우리가 '지우개'를 파는 곳이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지우개'라는 키워드를 등록했는데 또 어떤 키워드를 등록해야할지 막막하신 경우, 이 키워드 확장이라는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설정을 하시게 되면 '지우개저렴한곳', '하얀지우개' 등 관련성이 높은 키워드를 자동으로 추출하여 노출시켜 줍니다. 
  : 하지만 예상했던 것과 달리 과도하게 비용이 지출되거나, 비용 사용이 너무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유념하셔야 합니다. 

- 소재 노출 방식 
 : 여러 소재를 등록한 경우, 잠재 유저가 더 많은 반응을 보인 소재를 많이 보여줄 것인지 성과와 관계 없이 동일하게 노출시켜줄 것인지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 성과 기반 노출 설정을 권장드립니다. 

 

3. 키워드 / 소재

 

- [새 키워드]를 등록합니다. 

  검색광고의 장점은 "유저의 니즈를 검색한다" 입니다. TV CF나 배너 광고들은 우리가 보기 싫어도 보여지는 성격이 강합니다만 검색광고는 유저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노출되기 때문에 니즈를 충족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저/고객의 검색할만한 키워드를 선별하여 등록하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제 티스토리를 검색광고를 진행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1) 마케터 : 제 서비스를 대표하는 키워드들을 선정합니다. 
 2) 마케터실무 : 접두사와 접미사를 붙여 보다 세부적인 키워드들로 확장합니다. 
 3) 마케팅 : 초기에 설정한 대표 키워드와 연관된 키워드도 추려봅니다. 
 4) 초보마케오 : 유저가 낼 수 있는 오타, 영문 키워드들도 디테일하게 추가해봅니다.

 

- [새 키워드]를 등록합니다. 

  검색광고의 장점은 "유저의 니즈를 검색한다" 입니다. TV CF나 배너 광고들은 우리가 보기 싫어도 보여지는 성격이 강합니다만 검색광고는 유저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노출되기 때문에 니즈를 충족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저/고객의 검색할만한 키워드를 선별하여 등록하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제 티스토리를 검색광고를 진행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1) 마케터 : 제 서비스를 대표하는 키워드들을 선정합니다. 
 2) 마케터실무 : 접두사와 접미사를 붙여 보다 세부적인 키워드들로 확장합니다. 
 3) 마케팅 : 초기에 설정한 대표 키워드와 연관된 키워드도 추려봅니다. 
 4) 초보마케오 : 유저가 낼 수 있는 오타, 영문 키워드들도 디테일하게 추가해봅니다.

 

- [소재]를 등록합니다. 

  이제 매력적인 소재로 유저들이 우리 사이트에 들어오실 수 있게 유혹해야 합니다. 
김서치가 설정한 소재가 마음에 드시나요? 
 
 기술적인 부분을 살펴본다면, {키워드 삽입}이라는 기능입니다. 
유저가 '마케터'라고 검색했다면 {키워드:김서치} 영역에는 '마케터'라는 키워드가 자동으로 들어가서 유저가 검색한 키워드가 매칭되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유도하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잘못 설정하게 된다면 '초보 마케터도 마케터라면'과 같이 말도 안되는 문장으로 노출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제목과 설명은 각각 15자, 45자 내외로만 작성이 가능한 점도 참고하시구요!

 


김서치가 설명한 내용들은 천천히 보시면서
캠페인과 키워드 등록까지 진행해보시고 감을 익혀보셨나요?

앞으로 사업과 실무에 도움이 되는 마케팅을 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내용들을 작성해보겠습니다. 

■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 2편 : 그룹핑과 키워드 등록하기 
■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 3편 : CPC 과금 방식 이해하기
■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 4편 : 보고서 분석하기
■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 5편 : 실전편

 

이상 김서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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